명지대 용인시와 ‘테니스선수 인재육성사업 협약’ 체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3-23 1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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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와 용인시는 테니스 인재육성 및 용인시 체육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하여 ‘명지대-용인시 테니스선수 인재육성사업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3월 3일 용인캠퍼스 행정동 8층 대회의실에서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하여 용인시 오세호 교육체육과장 등 실무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을 위한 5개 분야에 대한 합의가 있었다.

이날 합의된 5개 교류협력 분야는 △합동 연구 수행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 및 기술 인력의 상호 교류 △정보 교류 △기타 연구 개발 및 인력 양성을 위하여 상호 합의한 제반 사항이다. 명지대와 용인시가 본격적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앞으로 용인시의 테니스선수 인재육성 사업에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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