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전북대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03-18 14: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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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이나 브루셀라병, 조류인플루엔자(AI) 등과 같은 사람과 동물에게 모두 일어날 수 있는 난치병을 연구·치료할 수 있는 세계적인 규모의 연구 시설인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가 3월 19일 오후 2시 30분 익산시 월성동 동물농장 부지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이날 기공식에는 서거석 총장을 비롯해 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 대통령실 박재완 수석, 국회 조배숙 의원, 박보환 의원, 이춘석 의원, 김완주 도지사, 최규호 교육감, 이한수 익산시장, 김희수 전북대 총동창회장, 이주호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 박용호 한국수의학회장,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등 내빈과 전북대 관계자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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