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는 오는 3월 19일(금) 오후 2시 국제교류관 준공식 및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2006년 8월에 착공한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은 연면적 6,494㎡(1,965평)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총 사업비 11,770백만 원으로 3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2009년 12월 완공했다.
주요 시설로는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과 안동영어마을이 있으며 약 80여명을 수용 할 수 있는 숙소(안동영어마을 14실,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10실)가 3층~5층에 마련되어 있다. 또한 워크숍, 세미나 등 각종 회의 및 행사가 가능한 대회의장(280명 수용)과 중회의실(86명 수용)을 설치·운영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 9월 30일 국립대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신설 인가를 받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이효걸 교수)은 2010학년도부터 신입생 20명을 선발하였고 공간스토리텔링, 축제이벤트, 문화마케팅 등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주간과정 5학기제로 철저하게 실무중심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재학생 50%에게는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신입생 전원 기숙생활도 가능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및 경북도지사, 안동시 국회의원, 안동시장 등 외부인사를 비롯하여 총장, 교직원,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시설 견학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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