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논문 ‘증거에 입각한 상악동 골이식술을 위한 임상 연구’는 최근 10년간 상악 구치부 임프란트 식립시 잔존골량의 부족으로 상악동 거상술을 시행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하여 상악동 골이식술 및 임프란트를 식립한 환자들의 다양한 조건에 따른 예후를 평가한 내용이다.
치예원학술상은 연구의 창의성과 연구계획의 완성도(재료 및 방법), 임상적용 효율성(결과) 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각 항목의 우수성 정도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상장과 부상 1천만원을 수여한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는 1994년 출범 이래 회원수가 4,4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치과학회로 세계 임플란트학 및 치의학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김 교수는 SCI급 논문 65편, 저역서 83권 출간, 71회의 국내외 수상 등을 통해 치의학 분야에서 확고한 명성을 쌓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 28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2010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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