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교수는 1989년 세계 최초로 에이즈 진단시약인 ‘크립토스포리디움 디텍션 키트’를 개발했으며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아시아ㆍ태평양 에이즈 학회(AIDS Society of Asia and the Pacific)’ 회장으로 아시아 지역 에이즈 퇴치를 위해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빌 클린턴 재단의 지원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유엔에이즈계획(UNAIDS),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들의 적극적인 공조를 구축하는 등 에이즈 환자 치료 혜택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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