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 박영식 총장 신부와 영국 리버풀 호프대학교(Liverpool Hope University) 제럴드 필레이(Gerald J. Pillay) 총장은 지난 1월 교내 인터내셔널 허브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조찬을 함께 하며 양교 교류협정을 재체결했다.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리버풀 호프대는 가톨릭과 성공회교회가 공존하는 ‘종교간 협력주의(Ecumenism)’를 지향하고 있다. 재학생 7,000여 명 가운데 외국인 학생 500여 명이 재학 중이며, 가톨릭대에서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7명을 교환학생으로 파견했다. 가톨릭대와 리버풀 호프대는 지난 2005년 교류협정을 처음 체결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