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2025 경기도 유소년스포츠클럽 한마음체육대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9-22 16: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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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스포츠클럽이 20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2025 경기도 유소년스포츠클럽 한마음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스포츠클럽이 20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2025 경기도 유소년스포츠클럽 한마음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올해 4회째인 한마음체육대회에는 선수 280명과 학부형, 지역인사 등 모두 600여 명이 참가했다.


“함께 뛰고, 함께 웃고, 함께 커가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한 이날 유소년 체육행사는 경기도체육회 주최, 경동대스포츠클럽 주관 및 양주시체육회와 경동대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이영훈 경동대 산학부총장, 정성호 법무부장관(양주시 국회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최수연 양주시의회 부의장,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 등 지역인사들도 격려차 참석하였다.

또 옥정신도시발전연대, 아름다운발전연대, 회천2동체육회, 양주시상인회, K-에너지드링크홍삼볼 등 양주지역 단체 및 업체들이 협찬에 참여하여, 지역축제를 방불케 하였다. 경기에 참가한 도내 12개 팀 280명의 선수는 축구, 레이저사격, 50m달리기,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5개 종목에서 개인 또는 단체별 역량을 끌어올려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김범 회장은 개회사에서 “승부보다는 스포츠를 통한 자신감 함양, 건강한 습관 형성, 협동심 등 스포츠맨십 학습이 더 중요하다”면서, 경쟁과 협력을 동시에 경험하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경기 후에는 “승패를 떠나 서로 응원하고 존중하는 모습이 좋았다”는 소감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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