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권 유효기간 +2년 보장…민트영어는 수업기한 걱정 없다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5-13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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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남았는데 기한이 끝났어요…" 민트영어 유효기간 걱정 없는 수강 시스템으로 주목

최근 전화·화상영어 수강자들 사이에서 “수업을 다 듣지 못했는데, 유효기간이 지나 자동 소멸됐다”는 경험담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직장인, 육아맘, 대학생 등 일정이 불규칙한 학습자에게 수강권 유효기간은 영어학습을 지속하는 데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


기존의 전화·화상영어 업체 대부분은 수업 연기 자체는 허용하지만, 정해진 ‘수강 유효기간’ 내에 모든 수업을 소진해야 하는 구조다. 이 때문에 컨디션 난조, 출장, 휴가 등 불가피한 일정으로 수업을 미루다 보면, 기한 내 수강이 어려워져 결국 결제한 수업이 소멸되는 일이 적지 않다.

기존 전화·화상영어 수강 시스템의 불편함이 반복되는 가운데, 민트영어는 처음부터 유효기간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운영 방식을 고수하며 학습자의 일상과 페이스를 존중하는 구조를 제공해왔다.

민트영어는 수강 기간 중 최대 2년까지 장기 연기가 가능한 유연한 수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 연기 외에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수업 연기 횟수가 있으며, 이를 모두 사용한 이후에는 학습 중 적립한 포인트를 활용해 수업을 하루 단위로 추가 연기할 수 있다. 연기 후 언제든지 다시 수강을 시작할 수 있어, 사용자의 일정과 상황에 맞춘 유연한 수업 설계가 가능하다.

민트영어 관계자는 “영어는 꾸준히 해야 실력이 쌓이지만, 현실적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학습을 이어가기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민트영어는 사용자의 생활 흐름과 상황을 고려해, 학습이 단절되지 않도록 유연한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실제 민트영어는 약 20만명 이상의 누적 회원 중 60% 이상이 장기회원일 만큼 높은 재수강률과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는 레벨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무료체험 수업 3회를 제공해 수업 방식과 시스템을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고로 민트영어는 지난 3월에 ‘2025 전화·화상영어 부문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를 수상하며 2017년부터 9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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