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스터즈 유학원, 미국 조기유학 준비 프로그램 선봬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11 15: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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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더 마스터즈 유학원이 미국 보딩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기유학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보딩스쿨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미국 상위권 보딩스쿨은 학업 성적뿐 아니라 리더십, 인성, 에세이, 추천서, 비교과 활동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더 마스터즈는 1998년부터 미국 조기유학 및 보딩스쿨 진학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교육기관으로, 미국 현지 학교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주니어 보딩스쿨 및 보딩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과 활동 이력을 분석해 맞춤형 로드맵을 설계하고, 학업 관리와 영어 역량 강화, 비교과 활동, 인터뷰 및 에세이 준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국 현지 보딩스쿨 입학 담당자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학교별 입학 기준과 평가 요소를 반영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재정 지원 및 장학금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더 마스터즈 측은 미국 보딩스쿨 진학은 장기적인 준비 과정이 필요한 만큼 조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피터 장 대표는 “미국 조기유학은 단순한 성적 관리만으로 준비하기 어렵고 학업 역량과 리더십, 인성, 에세이, 추천서 등 다양한 요소를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한다”며 “학생별 강점과 가능성을 분석해 각 학교가 요구하는 방향에 맞춘 맞춤형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보딩스쿨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현지 학교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준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마스터즈는 소수 정예 방식으로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 오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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