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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9일 ‘2025 노원구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9일 노원구청이 주관한 ‘2025 노원구 일자리박람회’에 유관기관으로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고용 정보와 현장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행사 현장을 방문한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1:1 취업 상담 ▲입사지원서(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진로 설계 및 심리검사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거점 특화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박람회는 관내 6개 대학 및 고용센터 등 20여 개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부스를 운영했으며,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구직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호연 취업진로본부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서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으로 모빌리티·반도체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련 정보는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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