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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반려동물보건학과가 ‘치유농업의 현황과 동물치유 사례를 통한 취·창업 기회 모색’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지난 19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치유농업의 현황과 동물치유 사례를 통한 취·창업 기회 모색’을 주제로 한 취·창업 강화 프로그램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보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유농업의 개념과 추진 배경 및 현황, 동물매개 치유 사례와 적용 분야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강 강사로는 경상국립대 이신자 학술연구교수가 초청되어, 치유농업 기반 반려동물 치유프로그램 개발 사례와 농장동물 치유프로그램 소개 등의 최신 정보를 공유했다.
이신자 교수는 “치유농업은 반려동물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신체적 회복을 돕는 중요한 분야로, 앞으로 관련 산업의 확장이 기대된다”며 “광주여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취·창업 기회를 모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은 “치유농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반려동물과 연계한 새로운 진로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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