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어린이보육재단, 2026년 상반기 신입교사교육 성료

박종혁 기자 | pjh@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2-24 15:12:00
  • -
  • +
  • 인쇄
재단의 교육 철학 공유 및 한솔영유아교육과정 실천 역량 강화에 주력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한솔어린이보육재단(대표 윤영선)의 한솔영유아교육연구소가 지난 2월 20일 신입교사 210여 명을 대상으로 신입교사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함께 하는 신입교사 되기’를 부제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재단의 교육 가치와 철학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솔영유아교육과정의 실천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고, 신입교사들이 재단의 비전을 공유하고 영유아교육전문가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연계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대면 교육에서는 윤영선 대표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한솔어린이보육재단 교사되기(김영신 한솔영유아교육연구소장) ▲한솔영유아교육과정 이해하기(김희정 한솔영유아교육연구소 팀장) ▲어린이의 일상과 만나기(이지혜 리틀랩한미공동직장어린이집 원장) ▲부모와 소통하며 협력하기(박동현 우아한2어린이집 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각 강의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현장 적합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신입교사들은 “교육 내용이 대부분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현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솔어린이보육재단 윤영선 대표는 “신입교사들이 확고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