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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금속·재료학회가 올해 처음으로 펠로우(Fellow) 제도를 도입했으며, 장기간에 걸친 우수한 학술적 업적과 학회에 대한 공헌도를 기준으로 회원 중 상위 0.1% 이내 석학을 매년 ‘KIM 펠로우’로 선정하기로 했다. 선발된 펠로우에게는 전임 학회장에 준하는 예우와 의전이 제공된다.
1946년 창립된 대한금속·재료학회(KIM)는 약 2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학술단체이다.
초대 펠로우에는 ▲권동일(서울대) ▲김영호(한양대) ▲이성학(포항공대) ▲이찬규(국립창원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 재료 내구성 측정, 반도체 패키징, 금속 구조, 자성박막 등의 권위자로, 원자력·반도체 등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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