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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자동차정비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대전 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 훈련비는 국비(97%) 지원을 통해 부담을 낮췄으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특히 대전 이외 타지역 훈련생을 위한 숙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2월 24일 개강 예정인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과 직무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또한 3월 4일 개강 예정인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 과정은 인입 전선로, 전원 및 전기공급설비, 방재설비 등 다양한 전기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공·유지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자동차정비 국비 직업훈련 교육기관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대전 지역 대표 자동차정비학원으로, 2025년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 및 대전RSC 우수훈련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정비산업기사 및 기능사, 전기차 정비, 전기 내선공사(기능사/산업기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기내선공사 5기와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합격했으며, 수료생 평균 2.5개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취업률 또한 꾸준히 96%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며, 자동차정비업체·서비스센터·중공업 계열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유성식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강사진을 바탕으로 실무 위주로 구성된 국비지원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초보자와 비전공자도 기초부터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국비교육 과정 수료 후 곧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자동차정비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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