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대상주식회사,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맞손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4-29 14:07:48
  • -
  • +
  • 인쇄

국립군산대와 대상주식회사가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와 대상주식회사는 4월 29일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립군산대에서는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 오정근 글로컬대학추진단장, 정승우 환경공학과 교수, 한세민 대외협력본부장과 대상주식회사에서는 이병선 E&E실 상무, 김무열 E&E기획팀장, 이건명 SHEE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지역의 에너지 중심 혁신거점 구축에 있어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연구 수행 및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를 위한 새만금 부지 공동 활용 ▲상호 전문인력 교류를 통한 기술 및 지식 확산과 연구 활성화 ▲기술·인력 및 장비사용 등에 대한 협력 ▲지역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도모 등이다.

국립군산대학교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 혁신과 지역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대상주식회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만금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