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 분당(국제학교과정), 단독 캠퍼스 오픈 기념 ‘입학설명회 & 캠퍼스 투어’ 개최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8-11 14:31:42
  • -
  • +
  • 인쇄

 

글로벌 교육기관 FIS(Fortis International Scholastic Academy)가 오는 8월 19일(화)부터 한 달간, 분당 궁내동의 신규 단독 캠퍼스에서 ‘입학설명회 & 캠퍼스 투어’를 포함한 오픈 세미나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FIS의 독립 캠퍼스 개교를 기념한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초등 및 중등 과정 입학을 희망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의 교육 철학, 커리큘럼, 운영 방식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FIS는 미국 교육 인증 기관(AI, NCPSA, Cognia)으로부터 교육 품질을 인정받은 비인가 국제학교로 소수 정예 학급, 몰입형 수업, 학생 맞춤형 성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실천해왔다.

특히 2021년 개교 이후, 전 세계 75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국제 공인 MAP Growth Test에서 전교생이 상위 1% 성과를 거두는 등 높은 학업 성취를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 감독이 이끄는 ‘Athletic Aureum’ 축구 아카데미와의 MOU 체결을 통해, 학문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의 기반도 마련했다.

이번 오픈 세미나는 1부 ‘FIS 교육 철학 및 커리큘럼 소개(초등/중등 과정)’를 시작으로 2부에는 ‘실제 운영 사례 및 프로젝트 기반 학습 설명’, 3부에는 ‘분당 궁내동 단독 캠퍼스 현장 투어 및 교사진 Q&A’로 진행된다.

설명회가 열리는 분당 궁내동의 단독 캠퍼스는 야외 운동장, 지하 강당, STEM 실험실, 카페테리아, 도서관, 실내 오디토리엄 등 다양한 멀티스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Interactive한 수업이 가능한 최첨단 교실은 학급당 인원이 소수로 편성돼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수준에 맞는 세심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대형 국제학교와 차별화된다.

이번 세미나 시리즈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여가 제한된다. 세션당 30명이 제한되어 조기 마감되기 때문에 FIS 웹사이트를 통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FIS 측은 “많은 학부모님들이 ‘비인가 국제교육기관’에 대한 막연한 편견을 갖고 계시지만, FIS는 제도보다 교육의 본질에 집중해온 학교”라며, “이번 설명회는 FIS가 지향하는 교육 방향과 환경을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