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신입생 집단면담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4-17 14: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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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가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신입생 집단면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4월 16일 어등관 518강의실에서 2025학년도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신입생 집단면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입생들이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조별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꼭 하고 싶은 일, 대학생활의 어려운 부분, 힘든 점이 무엇인지,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대학생활의 다짐 등에 대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이후 사회복지학과 선배인 이지원(사회복지학과 3학년) 학생의 도움으로 신입생들은 궁금했던 내용을 다양하게 질문하고 선배는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자세히 답변해 주었으며, 허정철 지도교수는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신입생 집단면담에 참여한 조수민(사회복지학과 1학년) 학생은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선배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으며, 지도교수님이 의견을 잘 청취하고 지도해주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대학생활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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