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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법학과가 ‘2025학년도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장 초청 특강’을 가졌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법학과는 지난 4월 29일 오후 1시 30분 창조관 평화홀에서 인권센터와 ‘2025학년도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장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법학과의 외부 전문가 초청 프로그램으로, 이날 서아람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장을 초청해 ‘분쟁 해결 수단으로서 소송’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본격적인 특강에 앞서 서아람 마산지원장은 박재규 총장과 함께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후 법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원의 권한과 역할 ▲조정 ▲중재 ▲민사소송 ▲형사소송 ▲행정소송 ▲가사소송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안정빈 교수는 “경남대 법학과는 학생들의 법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다양한 교육 및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법률기관 종사자를 비롯해 전국의 훌륭한 법률가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관련 분야 진로 의욕을 고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환 인권센터장은 “앞으로도 교내 법률 교육을 위해 법학과 등과 공고히 협력하고 인권 관련된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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