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4년 연속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4-20 11:43:29
  • -
  • +
  • 인쇄

유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원하는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유원대는 연간 총 1,452만9,06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장애 대학생의 원활한 학습을 위한 보조기기를 확충하고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유원대는 이번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 학생 지원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장애 학생의 대학 생활 적응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류숙열 교수(중등특수교육과)는 “4년 연속 사업 선정은 장애 학생 지원을 위한 우리 대학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원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관 협업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문화예술 기반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