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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요 참석자들이 최형우 강의실 현판을 함께 제막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는 지난 4월 17일 오후 2시, 건학 12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에서 권노갑·최형우 동문 강의실 명칭 제정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민주화와 정치 발전에 헌신한 권노갑(경제 49)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최형우(정치 57) 김영삼민주센터 명예이사장의 업적과 인재양성에 대한 뜻을 기리고, 대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 스님과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문선배 총동창회장, 황재현 사회과학대학장 등 학교 주요 인사와 권노갑·최형우 동문 가족,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 정대철 헌정회장, 유준상 국민의힘 상임고문, 주호영 의원, 김희정 의원, 손학규 전 의원, 김무성 전 의원, 유준상 배우 등 전·현직 정치인과 동문 200여 명이 참석했다.
동국대 사회과학대학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강의실은 향후 사회과학대학 학생들의 교육 및 학문 활동을 위한 상징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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