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1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은 동아대 오주성 교수. 사진=동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아대학교는 바이오소재공학과 오주성 교수가 도시농업 발전과 농촌진흥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주성 교수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단지에서 개최된 ‘제21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현장에서 이번 상을 받았다.
‘부산농업, 도시에 치유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21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에는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오주성 교수는 부산도시농업 학술 분야 위원장을 맡아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이루고 도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치유농업 및 텃밭 활동 체험교육 지도에 헌신하는 활동을 펼쳐 학계를 대표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교수는 “이 상을 받게 된 것은 도시농업에 관련된 모든 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으로 시민들이 심리적 안정과 휴양, 힐링할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