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강식품이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 더미식 제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닭고기 전문기업 한강식품(대표 박길연)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식품 기부에 나섰다.
한강식품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에 ‘The 미식 사랑나눔’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The 미식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하림 훌라면’, ‘더미식 장인라면 담백한맛’ 등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화성시지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강식품은 2022년부터 한국지체장애인협회를 대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 미화활동, 끝전 나눔 기부금 행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강식품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자립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전국 지회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