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직자 멘토링 연계 기업탐방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10-12 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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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졸업생 특화_현직자 멘토링-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과 졸업예정자가 기업 및 기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제 업무 환경과 직무를 살펴보고,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찰행정학과와 유아교육과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등 총 54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전공별 특성에 맞춰 광주공항과 메이플유치원을 방문해 현장별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살펴봤다.

현장에서는 직무 소개와 함께 실제 업무 수행 과정, 직무별 필요 역량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직무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전공 지식이 현장 업무에 적용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과 취업 준비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

이번 기업탐방은 졸업예정자에게는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기회를, 졸업생에게는 기존 취업 준비 과정을 점검하고 새로운 진출 분야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은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전공과 산업·직무를 연계한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졸업생들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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