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츠원 김민성 대표는 채널A <티처스 시즌 2>, JTBC 뉴스, MBC 엠라운지 등 다수 방송에서 ‘명쾌하고 실전적인 입시 분석’으로 주목받은 현장형 입시컨설팅 전문가이다. 그는 “대치동에서 3,000명 이상을 지도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정교화해, 학습 컨설팅·생활 관리·AI 분석이 맞물린 ‘입시 퍼스널 트레이닝’ 체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댓츠원 스터디랩은 대학 입시를 ‘점수 싸움’이 아닌 ‘전략 경기’로 정의한다. 학생별 심층 진단 뒤 ▲일·주·월·연 학습 플랜, ▲24/7 생활 관리(입퇴실·휴대폰·수면·집중도), ▲멘토의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해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한다.
핵심 경쟁력은 자체 AI 플랫폼 ‘ONE IT(원잇)’에 있다. 이 시스템은 △생기부 빅데이터 분석, △수시·정시 원서 최적화, △면접 질문·답변 시뮬레이션, △논술 자동 첨삭까지 수행해 객관적·정밀한 컨설팅을 가능케 한다. 김 대표는 “사람의 경험과 AI 연산을 결합해 ‘단 하나의 전략(Just 1 Way)’을 설계한다”고 설명했다.
댓츠원 브랜드는 컨설팅랩(입시 연구소)·스터디랩(관리형 학습 공간)·AI 솔루션 세 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토탈 입시 관리 모델을 지향한다. 학생은 한 공간에서 상담·학습·생활 관리를 모두 해결하고, 학부모는 실시간 대시보드로 자녀의 학습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확장 거점인 ‘해운대센터’의 경우 지난 7월 5일 오픈했으며, 대치동 본원의 운영 프로토콜을 100% 적용했다. 김 대표는 “부산 학생들도 대치동 최상위 입시컨설팅 서비스를 동일한 품질로 누릴 수 있게 됐다”면서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든 입시 퍼스널 트레이닝을 경험하도록 거점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댓츠원은 향후 대구·대전·광주·분당 등 광역시와 온라인 AI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강의·모의평가 중심’ 시장에서 데이터·AI 기반 관리형 솔루션을 결합한 ‘댓츠원’이 입시 컨설팅의 패러다임을 바꿀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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