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카데미와 CRI(California Research Institute)가 오는 6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아카데미 고등부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프린스턴, 예일, 다트머스, 브라운 등 미국 최상위권 대학에 다수의 학생을 합격시킨 서울아카데미의 입시 전략과, 대학이 실제로 선호하는 연구 기반 활동의 기준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서울아카데미가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어떻게 분석하고 성장시키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세계적 명문대학에서 신뢰하는 학생을 어떻게 길러내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입시를 위한 단순한 스펙 관리가 아닌, 학생 중심의 진로 설계와 맞춤형 카운슬링이 어떻게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CRI의 써머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된다. 하버드, MIT, 프린스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들이 참여하는 CRI의 리서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 수강을 넘어, 학생이 주체적으로 질문을 설정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을 중심에 두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연구 경험의 진정성’을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세미나에서는 실제로 CRI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이 스탠포드, UChicago 등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사례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어떤 연구 활동이 대학 입시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 그리고 CRI 프로그램이 어떻게 학생의 가능성을 입시 경쟁력으로 연결시키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교수진 정보, 프로그램 구성, 지원 절차 등 다양한 자료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서울아카데미와 CRI가 함께 준비한 이번 세미나는 입시를 넘어 학생의 학문적 성장과 글로벌 시야를 함께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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