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소상공인 경제생태계 연구센터, 선도연구센터 성과교류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6-26 09: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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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학제 융합연구로 사회문제해결 경험 공유
성과 발표 및 사회 문제 효과적 해결할 수 있는 방법론 토론

인하대에서 열린 선도연구센터 성과교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소상공인 경제생태계 연구센터가 최근 선도연구센터 소장협의회와 함께 ‘선도연구센터 성과교류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하대 소상공인 경제생태계 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 순천향대, 건국대, 성균관대, 서울대, 충남대 내 선도연구센터 구성원들과 이번 성과교류회를 열었다.

성과교류회에선 초학제 융합연구 성과와 연구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6개 선도연구센터 성과 발표와 함께 초학제 융합연구를 통해 사회문제를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는 방법론에 대한 토론도 펼쳤다.

전보강 인하대 소상공인 경제생태계 연구센터장은 “지금 우리 사회는 다층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초학제 융합연구를 통해 이 난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인문사회계와 이공계를 아우르는 초학제 융합연구를 통해 사회 난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 소상공인 경제생태계 연구센터는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22년도 기초연구사업’의 융합분야(CRC) 선도연구센터로 선정됐다. 초학제 융합연구를 통해 소상공인이 직면한 문제해결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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