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와 인적자원·학술교류 위한 업무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7-27 1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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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해 상호 교류 분야 확대해 나가기로
김상식(왼쪽) 성결대 총장이 지난 26일 최기호 국제울란바타르대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26일 대학 재림관 8층 총장실에서 국제울란바타르대와 인적자원 및 학술교류 등 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결대에 따르면 양 대학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과 연구 및 인력 교환, 인턴십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공유, 문화 교류, 공동 세미나 및 회의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상호 교류분야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국제울란바타르대는 몽골 최초의 외국인 대학교로, 1993년 수도 울란바타르에 설립됐으며 5개 단과대에 25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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