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주진우)는 11월 1일 오후 7시 춘천캠퍼스 실사구시관에서 「2019년도 강원대 외국인 학생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대가 주최하고 KT&G 상상 univ. 강원이 후원하며, 다양한 국가 출신의 외국인 학생들에게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한국에서의 유학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헌영 총장과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이 참석하며, ▲외국인 학생 12개팀의 모국 전통공연과 장기자랑 ▲강원대 무용학과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본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중국, 몽골, 베트남 등 외국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주진우 국제교류본부장은 “낯선 이국땅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들이 서로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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