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평생교육대학(원장 이진)은 7월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2박3일 간 대전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270명 예비군지휘관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지휘관 창조역량 개발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육군본부 동원정책 및 비전설명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드론기술적용 방안, 북핵 문제와 한반도 정세 전망, 통일에 대한 안보세미나, 민주시민과 언론관계, 영화 및 건강관련 특강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예비군지휘관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은 2006년부터 육군본부 동원참모부와 함께 예비전력분야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교육이수자가 3300여명에 이른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 관계자는 “건양대는 각급 예비군지휘관의 전문지식 함양과 지휘능력 배양에 일조하는 명품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 국방개혁 추진에 따른 예비전력 분야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만큼 향후 예비전력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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