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우 교육감은 오는 27일 경북대 국제경상관 국제회의실에서 재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2만불 시대의 한국의 사회상’이란 주제로 강의한다.
‘자랑스러운 동문 릴레이 초청 특강’은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및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사회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이 특강을 통해 모교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되새겨 모교 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경북대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65학번인 이영우 교육감은 1973년 영천 영안중학교 교단에 서며 교육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경주 계림고, 김천고 교장 등을 역임했다. 또 경북교육청 중등과장, 교육정책국장 등을 지냈다.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 전국 시도교육감 가운데 최고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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