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안전성 기초기술 연구센터'는 국무총리실 산하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원자력안전연구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원자력안전성 정밀평가기술 개발 및 관련 석·박사 인력 양성을 수행하며 연구센터에는 부산대, 서울대, KAIST,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의 4개 연구팀이 참여한다.
연구사업은 총괄과제 및 세부과제 4개로 구성돼 있으며 부산대는 총괄 및 제1세부 과제를 맡아 전체연구를 주도한다. 이 사업은 2013년 7월부터 소급시행돼 5년간 지원되며 총 연구비 80여억 원 중 약 43%가 부산대로 배정된다.
센터장을 맡게 된 부산대 기계공학부 원자력시스템전공 정재준 교수는 "부산대가 향후 열수력학 관점의 원자력안전성 연구를 주도할 수 있게 됐으며 원자력시설 소재 지역의 안전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책무도 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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