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현창백 교수, 미국 심장사상충학회 초청 강연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2 17: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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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 최초 초청, 새로운 시술방법 시술시연도

▲현창백 교수
강원대학교(총장 신승호) 수의과대학(학장 홍종해) 현창백 교수가 미국 심장사상충 학회(The American Heartworm Society ; President Dr. Wallace Graham) 초청으로 심상사상충의 새로운 시술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미국 심장사상충학회는 오는 9월 8일부터 개최하는 ‘Triennial Symosium’에 현 교수를 초청해 그가 개발한 ‘경피 접근법을 이용한 심상사상충 제거 방법’에 대해 시술시연과 함께 강연을 최근 요청해왔다.


미국 심장사상충학회에서 국내 의료진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 교수는 국내에서 이미 100회 이상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개를 시술한바 있으며 심장사상충의 진단, 예방, 치료 가이드 북 저술 및 동물 심장학과 관련된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는 등 이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현교수는 직접 개발한 ‘경피 접근법을 이용한 심상사상충 제거 방법’으로 국내·외 특허 및 SCI급 논문 등을 다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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