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경남과기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년 대학중심의 평생학습활성화 지원사업' (학위과정 중심대학)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남과기대는 3년 동안 5억8000만 원의 국비를 받게 된다.
경남과기대는 2030세대 청년층에게 필요한 현장경험과 이론적 지식이 체계화 될수 있도록 ‘2030 직무능력향상’ 관련 학과 개설·운영, 교육과정을 개편하게 된다. 또한 학습자의 교육부담 완화를 위해 장학금·교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과기대는 성인학습자 진학을 위해 특화된 성인학습자 입학전형(정원내+정원외)을 자유전공학부, 건설환경공과계열, 융합기술공과계열, 상경계열에 운영할 계획이다. 이들 학과는 성인학습자 특성에 맞게 야간·주말·원격수업 형식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시한다.
지자체와의 연계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진주시, 사천시, 거제시, 통영시, 고성군, 산청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등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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