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서울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13~2014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경남과기대 배구부 졸업 예정자 3명 모두 프로행을 결정지었다.
우리카드는 2라운드 4순위로 정민수(리베로)를 지명, 삼성화재로 이적한 리베로 이강주의 빈자리를 메웠다. 또한 수련생 4순위로 용동국(레프트)을 뽑아 공격수를 보강했다.
LIG손해보험은 3라운드 5순위에서 정영호(레프트)를 뽑아 한층 강력한 공격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남과기대 김형태 감독은 “지난 4년 동안 묵묵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 라며 “프로배구팀에 잘 적응해서 팀에 주축이 되는 선수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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