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영호남 연극제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에서 열린다.
영호남연극제는 영호남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예술적인 화합과 연대의장을 마련하고,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연극축제다.
경남과기대 개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14회 영호남 연극제는 대학과 지역 예술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제14회 영호남 연극제 주 무대로 활용되는 100주년 기념관 1층 아트홀(85석)은 배우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정사각형 연극무대로 진주시민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번 연극제는 ‘문화는 즐거움이다. 도시가 공연장이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시 전체를 공연장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한 판 난장을 벌일 수 있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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