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2013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02 16: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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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지원금 24억 4100만 원 확정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교육부 주관의 '2013년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금오공대는 국고지원금 24억 4100만 원을 받게 되며 2008년부터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선정에도 성공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지난 7월 10일 정량평가 결과를 통해 1차 평가만으로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을 발표했으며 금오공대는 1차 평가에서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금오공대는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지원사업(ACE)을 비롯해 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LINC) 등 정부국책사업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김태성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앞으로 지원되는 정부재정지원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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