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자문단은 총장 직속 자문기구로 민경찬 연세대 교수(단장)를 비롯해 구자겸 NVH Korea 그룹 회장, 김형준 명지대 교수, 방형린 뉴 투모로우 회장, 설대우 중앙대 교수, 안양옥 한국교총(서울교대) 회장, 윤두현 Digital YTN 사장, 정성희 동아일보 논설위원 등 총 8명이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단은 앞으로 금오공대의 발전을 위한 전략 및 정책방향에 관한 사항과 대외기관과의 공동발전에 대해 총장 자문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새로운 출발을 도약하는 금오공대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자문 위원들의 헌신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며 “특성화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금오공대의 발전을 위한 정책자문단의 활발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정책자문단은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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