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업단은 자문 위원으로는 기존에 활동하던 10명의 위원 외에 4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신규 위원으로는 ▲임병한 노무사(노무법인 지평) ▲임규수 변리사(림앤파트너스 국제특허사무소) ▲고영진 경영지도사(진경영연구소) ▲한경동 경영지도사(GBC경영연구원)가 위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김 총장은 “가족회사의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대학과 지역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문 위원들은 총장과의 간담회에서 지난 1년간의 자문 활동에 대한 개선점과 지원 요청 등을 건의하고, 앞으로도 전문분야의 실질적인 자문활동을 통해 지역산업과 가족회사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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