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 샌디에고는 그동안 국내 연구소 단위와 주로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대학 차원의 MOU는 금오공대가 최초다.
금오공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교환학생 및 교환교수 등을 통해 인력부분의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연구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 의공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샌디에고 대학을 벤치마킹해 미래창조부의 최근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창조미디어랩 조성을 위한 협력관계를 더욱 튼튼히 구축할 예정이다.
MOU 행사 후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동행한 이승희 산학협력단장(경영학과 교수), 김상희 IT융합기술추진단장(전자공학부 교수)과 함께 UC 샌디에고 내 퀄컴연구소 등을 견학하고 현지 교수들과 대학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미시가 지원하는 전자의료기기부품소재사업과 금오공대가 지원하는 학부생 연구실 체험프로그램 연수를 받고 있는 5명의 금오공대생과 지도교수를 만나 간담회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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