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국제교육원은 이번 선발시험에서 ▲개별 국가 및 지역연구 ▲국가 간 비교사학연구 ▲인문사회자연과학 ▲융합과학기술 ▲고부가가치서비스산업 분야에서 총 56명을 선발했다.
이 씨는 이번 선발시험에서 '생태효율성 개념을 이용한 공공정책개발'을 연구주제로 응모, 융합과학기술의 녹색기술산업분야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됐다.
이에 따라 이 씨는 내년 9월부터 2년 간 미화 6만2천 달러를 지원받아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환경정책연구센터에서 박사과정을 밟게 됐다.
플로리다대 환경정책연구센터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정책자문을 하는 등 환경정책분야 연구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이 씨는 "환경정책 분야의 앞선 연구기술을 배워 생태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고 싶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에 맞는 환경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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