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와 홍덕률 대구대 총장, 김남선 대구대 평생교육원 원장 등 경상북도와 대구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평생교육을 총괄·조정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로 경상북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평생교육진흥원을 대학에 위탁해 운영한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대는 △경상북도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 평생교육 상담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학습계좌제 운영 △지역의 평생교육기관 간 연계체제 구축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 종사자에 대한 연수 △평생교육 관련 통계조사, 전문인력 정보은행제 운영 △지역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 연구·조사, 기획·평가·컨설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국내 대학 최초로 평생교육원의 문을 열고 수십 년에 걸쳐 지역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대구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민들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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