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학과 5개 유관기관장은 산학협력 연계 체계 구축 및 기업 지원 활동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안동대 총장 및 LINC사업단장, 산학협력 중점교수와 지역의 5개 유관기관인 안동고용노동지청장, 경상북도소방학교장, 안동기상대장, 한국방송공사안동방송국총국장,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경북지사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유관기관의 역할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안동대 LINC사업단은 산업구조가 취약한 지역의 여건에서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및 안동교류회·대전세종충남연합회·충북연합회와 권역별 Top-Down방식의 MOU를 체결했다. 지역별로 구미, 왜관, 영천, 포항, 충주, 광혜원 등으로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Bottom-Up방식의 가족회사 540개 업체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안동대는 교수들의 연구역량과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대학체제를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개편하고 산업체에는 산학연협력 강화를 통한 기술혁신과 유능한 인력을 제공함으로써 대학, 기업,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면서 대학도 혁신의 중심으로 크게 도약하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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