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안동대 정형진 총장을 비롯해 교수, 학부모,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6명, 석사 94명(일반대학원 20명, 행정경영대학원 26명, 교육대학원 37명,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11명), 학사 227명 등 총 327명이 학위를 받았다.
행정학과 박나영(10학번) 씨를 포함한 10명은 조기졸업(학사과정 7학기)을 했고 동양철학과 도연명(09학번) 씨를 포함한 54명은 중등학교 정교사(2급) 교원자격증을 받았다. 외국인 학생으로는 중국 출신 양곤(Liang Kun, 지구환경과학과 10학번) 씨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도 출신 아룬(Arun Kumar, 기계공학과 11학번) 씨를 포함한 4명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중국 출신 리웨이(Li Wei, 경제학과 08학번) 씨를 포함한 25명은 학사학위를 받아 4개국 30명의 외국인 학생이 학위를 받았다.
정형진 총장은 "타인을 배려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돕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세상을 좀 더 밝게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뜨거운 열정을 가슴 속에 품고 원대한 꿈을 향해 두려워 말고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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