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벤처기업협회이 창업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창업멘토링 ‘디딤돌 챌린지’에서 김효진 씨가 대상, 황민욱 씨가 동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발족한 ‘학생창업멘토링 디딤돌’은 미래의 창업인재 양성에 가장 효과적인 선배 창업자와의 1대 1 멘토링을 제공해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창업자로서의 가치 형성을 돕는 제도다. 상시 멘토링 체제로 발전해 학생창업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디딤돌 멘티를 선정하는 챌린지에서 김효진·황민욱 씨는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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