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총장 이찬규)가 교육부 주관 '2013년도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학부교육의 질을 개선해 현장중심의 학부교육기반을 마련하고 창의적 인재양성기관의 역할을 강화하며 특성화된 중장기 발전전략에 따라 자율적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1년 단위사업으로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교원확보율 △학사관리 및 교육과정 운영 △장학금 지급율 △학생교육투자 △등록금부담완화지수 등 각 대학의 교육역량을 나타내는 객관적 지표로 구성된 '교육지표 포뮬러 반영비율'에 따라 신청 대학을 평가한다.
매년 재선정 절차를 통해 지원 대학을 선정하며, 재학생 수 등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결정된다.
1단계 정량평가와 2단계 정성평가로 이뤄진 이번 사업평가에서 창원대를 비롯한 상위 72개 대학은 1차 정량평가만으로 지원을 확정했고, 18개 대학은 2단계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여부가 가려진다.
창원대는 우수한 교육성과 및 여건을 갖춰 1단계 정량평가 만으로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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