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주최한 ‘2013년 사회복지 공모사업’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강희성)가 주최한 기아차 대학생 동아리 봉사활동 ‘어기여차’프로그램에 선정되며 프로그램 지원금을 각각 받게 된 것.
글수레 회원들은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지난달 25~26일에 아산사회복지재단, 28일에는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워크숍에 참석했다.
'2013년 사회복지 공모사업'은 우리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 동아리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공모했다.
‘글수레’가 제안한 '통문화 체험학습을 통한 다문화 아동의 자존감 향상'은 구미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부모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정서적 발달과 자존감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기아차 대학생 동아리 봉사활동 어기여차’ 공모에서는 '리가 주인공이야'는 봉숭아 씨앗을 뿌려 자라는 과정 관찰하기, 천연비누 만들기, 문화 유적지 탐방하기 등 자연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맑은 꿈을 키운다는 내용이다.
지도를 맡고 있는 류기덕 학과장은 “전공과 관련된 동아리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참된 봉사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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