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는 교육역량강화사업이 시작된 2008년부터 올해까지 빠짐없이 지원대학으로 선정되며 올해 지원금 38억9900원을 포함 6년 간 217억29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지원금 규모로 구미대는 경북지역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해 오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일 2013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취업률, 교육비 환원율, 재학생 충원율, 장학금 지급률, 산학협력 성과지수, 교원확보률 등 정량지표를 적용해 80개 전문대학을 선정·발표했다.
구미대는 취업률과 장학금 지급률, 산학협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80% 중반대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며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졸업생 1000명 이상 기준) 대학이라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는 것.
구미대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취업률에서 2010년 85.7%, 2011년 83.8%, 2012년 84.7%를 기록하며 졸업생 1000명이 넘는 전국의 2~4년제 모든 대학을 기준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취업특성화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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