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이쳐 씨앤에이치, DGIST에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4 18: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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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과학기술 연구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인네이쳐 씨앤에이치(대표 유호재)가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


㈜인네이쳐 씨앤에이치 유호재 대표는 "DGIST에 약정한 발전기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수준 높은 과학기술을 연구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면서 "(주)인네이처 씨앤에이치가 기술출자 기업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네이쳐 씨앤에이치는 섬유회사인 ㈜인네이쳐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최근 설립한 자회사로 DGIST 나노바이오 연구부로부터 기술출자를 받아 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또한 연구소 기업으로 등록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소 기업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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