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성갑)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7개 단과대학 25개 학과의 학생들로 구성된 21팀 105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LINC사업단은 지난 13일 아이템의 참신성ㆍ사업화 가능성ㆍ시장성 등을 평가요소로 12팀을 본 심사에 상정했다. 21일 교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PPT발표 심사를 한 결과 6팀의 수상자를 확정지었다.
대상은 ‘외발 콘센트 & 코드’를 아이디어로 응모한 가온누리 팀(팀장 정승우)이, ‘주파수 분석을 이용한 음정교정 어플리케이션’의 Fishing 팀(팀장 류성현)과 ‘휴대용 커넥팅 케이스’의 W.T.F 팀(팀장 김한수)이 우수상을 받았다.
‘공력설계를 이용한 저소음 헤어드라이기’의 사운드가둠 팀(팀장 강기민)과 ‘나도 가수다’의 세가 팀(팀장 조현관) 및 ‘신개념 SubDonation Services’의 DoGive 팀(팀장 이주상)이 장려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권순기 총장은 “정부의 창조경제 구현은 학생들의 조그만 창의력에서 출발하는 것”이라며 “경상인의 개척정신을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학생들이 더욱 연구 정진하여 머지않은 장래에 이 나라 기업을 이끌어갈 훌륭한 창업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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