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협동조합에서는 재학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카네이션 재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을 현장에서 가르쳐줬다.
행사에 참여한 컴퓨터공학과 김광민 씨는 “이렇게 제가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무척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생활협동조합에서는 재학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카네이션 재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카네이션 만드는 방법을 현장에서 가르쳐줬다.
행사에 참여한 컴퓨터공학과 김광민 씨는 “이렇게 제가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무척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